맬립의 최근에 나온 (이상한)컴필앨범을 듣는데 이 곡이 수록되어 있더라. 거성 딜라와 팻캣이 참여한 다브리의 곡이고 그의 음악에서 차가움이 팍팍 느껴지던 질감에 비하면 이 곡은 얌전하게 들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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