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각종 무술에 관한 다큐를 쭉 찾아봤다.
요것이 폭력본능(?)을 이끌어 냈는지 어쨌는지 급기야는 강좌 동영상까지 찾아 훑어 보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됐는데 아무래도 요 문제가 제일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럼 제일 쎈 무술은?
당연히 이것저것 다 통섭 된 일명 대통합 무술!!
아 그리하여 종합격투기에 급관심이 생겼는데, 여기서 내가 느낀 종합격투기의 매력이라면 단연 무형식과 진보라 볼 수 있다.
각 문화권의 수많은 무술 유형이 가진 단점을 파악하고 장점은 받아들이는 등 방법적으로 최대한 실전적이고 효율적인 방향이라는 건 자명하지 않은가? 오오오. 택견 관련 다큐를 보면서 협회 회장의 인터뷰였나에서 최대한 택견의 전통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며 미덕처럼 여긴다는 설명이 나오더라. 난 그 대목에서 무언가 찝찝함과 함께 실망을 했다. 한참 무예로서의 장점은 설명하면서 무작정 보존하겠다니 꼭 예술의 길을 걷겠다는 얘기 같았다.
어쨌든 그렇게 UFC 몇 경기를 찾아봤는데 확실히 사타구니에 땀 차오르는 매력이 있는 듯.
아무래도 지금은 동작이 거의 복싱이나 무에타이의 움직임과 비슷한데 최소 수십 년 흘러 더 발전해서 태권도 등 동양무술 중에 유용한 동작도 응용해 보면 어떨지...개인적으론 특히 중국무술에 회의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소룡이 자신의 무술 근본 철학을 무술의 통섭에 뒀다는데 결국엔 절권도란 이름 자체로 틀이 생기지 않을까 후회했다니 MMA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가면 나중에 어떤 모양이 나올까 궁금하다. 그나저나 이소룡 시범 보면 지금 격투가 들과 비교도 안 되게 펀치와 킥은 미쳤다 싶을 정도로 빠르던데, 중국무술에서 주로 쓰이는 근접 흘리기나 짧은 동작은 어떨까 생각도 들고(영화에서 같은 구라 말고).
요것이 폭력본능(?)을 이끌어 냈는지 어쨌는지 급기야는 강좌 동영상까지 찾아 훑어 보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됐는데 아무래도 요 문제가 제일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럼 제일 쎈 무술은?
당연히 이것저것 다 통섭 된 일명 대통합 무술!!
아 그리하여 종합격투기에 급관심이 생겼는데, 여기서 내가 느낀 종합격투기의 매력이라면 단연 무형식과 진보라 볼 수 있다.
각 문화권의 수많은 무술 유형이 가진 단점을 파악하고 장점은 받아들이는 등 방법적으로 최대한 실전적이고 효율적인 방향이라는 건 자명하지 않은가? 오오오. 택견 관련 다큐를 보면서 협회 회장의 인터뷰였나에서 최대한 택견의 전통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며 미덕처럼 여긴다는 설명이 나오더라. 난 그 대목에서 무언가 찝찝함과 함께 실망을 했다. 한참 무예로서의 장점은 설명하면서 무작정 보존하겠다니 꼭 예술의 길을 걷겠다는 얘기 같았다.
어쨌든 그렇게 UFC 몇 경기를 찾아봤는데 확실히 사타구니에 땀 차오르는 매력이 있는 듯.
아무래도 지금은 동작이 거의 복싱이나 무에타이의 움직임과 비슷한데 최소 수십 년 흘러 더 발전해서 태권도 등 동양무술 중에 유용한 동작도 응용해 보면 어떨지...개인적으론 특히 중국무술에 회의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소룡이 자신의 무술 근본 철학을 무술의 통섭에 뒀다는데 결국엔 절권도란 이름 자체로 틀이 생기지 않을까 후회했다니 MMA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가면 나중에 어떤 모양이 나올까 궁금하다. 그나저나 이소룡 시범 보면 지금 격투가 들과 비교도 안 되게 펀치와 킥은 미쳤다 싶을 정도로 빠르던데, 중국무술에서 주로 쓰이는 근접 흘리기나 짧은 동작은 어떨까 생각도 들고(영화에서 같은 구라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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