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크게 감동했던 IT기술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가 RSS........
예전에 RSS 붐이 일던 어느 시기, "그거 뭐;;", "어쩌라고", "그다지 편하지도;;" 딱 요런 반응으로 지금까지 인터넷질을 해오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유튜브의 실명제 거부 사건으로 유튜브 가입했다가(알고 보니 구글 아이디랑 연동됨) 구글 리더를 알게 됐다.
잠깐 보니 이글루스 링크 추가랑 비슷한 시스템으로 외부 사이트가 되다니 이거야말로 내가 원하던 기능이더라.
아 역시 21세기의 문명이란...좀 쪽팔린데 솔직히 약간 충격적인 기능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뇌입원의 한자사전..
바로 이것↓↓↓
우와 이런 게 되는지는 처음 알았다. 파이어폭스 처음 접했을 때 마우스로 기능 구사하면서 받았던 쑈킹과 맞먹는다.
보니까 다음이나 엠파스 사전엔 없고 뇌입원에만 있는 듯.
그나저나 난 지금이 70년대 인줄 알았는데 인터넷은 21세기를 달리다니...뭔가 대단해.
첫 번째가 RSS........
예전에 RSS 붐이 일던 어느 시기, "그거 뭐;;", "어쩌라고", "그다지 편하지도;;" 딱 요런 반응으로 지금까지 인터넷질을 해오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유튜브의 실명제 거부 사건으로 유튜브 가입했다가(알고 보니 구글 아이디랑 연동됨) 구글 리더를 알게 됐다.
잠깐 보니 이글루스 링크 추가랑 비슷한 시스템으로 외부 사이트가 되다니 이거야말로 내가 원하던 기능이더라.
아 역시 21세기의 문명이란...좀 쪽팔린데 솔직히 약간 충격적인 기능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뇌입원의 한자사전..
바로 이것↓↓↓

보니까 다음이나 엠파스 사전엔 없고 뇌입원에만 있는 듯.
그나저나 난 지금이 70년대 인줄 알았는데 인터넷은 21세기를 달리다니...뭔가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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