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큰 차를 싫어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소형차가 눈에 들어오기는 처음이다.
바로 Fiat 500! 요즘 왠지 맘에 드는 자동차이다.
비틀을 보면서도 깜찍하단 생각은 단 한 번도 안 들었는데 아~요놈은 정말 깜찍하기 그지없다.
마티즈처럼 생긴 놈이 날렵하기까지 하니 더더욱 매력적이다.
독일에 미니 챌린지가 있으면 이탈리아엔 아바트 500 트로피! 우리나라엔 클릭 페스티벌...
어쨌거나 최근 netkar pro에 Abarth 500 아세토 코세 버전이 추가됐는데 그 게임 진지하게 살까 말까 고민했었다.(어차피 멀티 전용이라 사긴 좀 뭐함) 아흐
확실하겐 모르겠지만 아버지가 나 태어나기 전, 포니도 아직 안 나왔을 때 피아트 자동차를 타셨다고 했다. (모델은 모르신다고)
예전에 사진으로만 한 번 봤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약간 베이지색이었고 모양은 500 같은데 나중에 기회 되면 사진 뒤져봐야겠다.
:)
문방구에서도 팔 거 같다.ㅎㅎㅎ
'초글링들'
우와~~방학이다~~'
바로 Fiat 500! 요즘 왠지 맘에 드는 자동차이다.

마티즈처럼 생긴 놈이 날렵하기까지 하니 더더욱 매력적이다.
독일에 미니 챌린지가 있으면 이탈리아엔 아바트 500 트로피! 우리나라엔 클릭 페스티벌...


예전에 사진으로만 한 번 봤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약간 베이지색이었고 모양은 500 같은데 나중에 기회 되면 사진 뒤져봐야겠다.






덧글
장난감 자동차 같은 모습들
저희 아버지도 제가 태어나기 전에 피아트 124를 타셨다고 합니다. 비행기에서 떨어뜨린 뒤에 험로를 주파하는 기아산업 피아트 124의 광고 이미지 때문에 저의 로망과같은 차인데 말이죠.
아무튼 피아트 모델들 중 한 대 가지라면 저는 곧죽어도 131 Abarth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