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 보다 보면.. 피트월

WRC를 보다 보면 선수 중에 맨날 혓바닥 낼름거리는 선수가 있다.
랏발라가 그렇고 예전에 가르데마이스터도 그렇고 잘 기억 안 나는데 듀발도 그랬던 거 같기도..

내가 맨날 혀 낼름거리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데, 이 사람들 달리다가 혀는 안 깨무나 모르겠다. 암만 봐도 깨물 거 같은데..하긴 뭐 안 깨무니까 계속 그러겠지만..
잇몸에 서스펜션을 달았나..

덧글

  • 이즈데드 2010/05/18 16:12 # 답글

    지면 포장 상태를 읽기 위해 잇몸의 감각을 동원한다던지 하는건...
  • 지구밖 2010/05/18 18:59 #

    하하하 그들은 달리면서 돌을 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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