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책꽂이

(사진 출처 : 위키)

이 책 왠지 너무 보고 싶어서 객기로 사볼까 했는데, 혹시 모르니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봤음.
1권은 고딩물리의 연장선이라 그냥 습자지 지식 정도면 재밌게 볼 수 있는데, 2~3권은 본격적으로 현대물리가 나오기 시작함. 읽고 싶지만 거의 외계어라 초반 약간만 보고 반납했음.

샀으면 좀 후회했을 뻔. 근데 사고 싶기도.

덧글

  • hiegl 2010/07/20 09:33 # 답글

    병풍으로 쓰기 참 좋은 책이죠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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