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톤 자동차 드립 피트월

레이싱심별 서스펜션 2 타이어

윗글의 맨 마지막 '타이어'항목을 보고 1234(aka 쿨리)란 분이 계속 딴지를 건다.
요약하자면 이렇다.

난 GTR에볼 게임에서 차량을 대략 13톤으로 늘렸더니 가만 냅둬도 타이어 온도가 180도까지 오른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달린 댓글(참고#).하지만 공기의 온도는 타이어압과 부피에 의해서만 결정되니(차는 멈춰 있음) 어떤 무게로 타이어를 누르고 어떻게 변형되건 간에 타이어 내부의 부피변화가 적으면 온도도 거의 바뀌지는 않는다. 그랬더니 나오는 고무 장력 드립(참고#). 타이어 부피가 엄청 늘어난다며 온도 180도의 꿈을 놓지 않는다.

근데 이 사람은 모른다. 자기가 앞에선 공기압 상승효과로(타이어 부피 작아짐) 180도가 된다 하고, 다음 댓글은 다시 타이어 부피가 늘어나서 180도가 된단다! 근데 심지어 실은 공기의 부피가 늘어나는 건 온도를 내려가게 하는 요소이다!

그리고 올라온 감정 호소(
참고#).
아무래도 '자동차 13톤'에 꽂혔는지 이 얘기는 마지막까지 계속 되풀이된다. 13톤으로 눌리니 공기 자체의 부피도 압축돼서 온도가 늘어난단다.(온도가 상온에서 180 정도로 높아지려면 눌렀을 때 공기 자체의 부피가 왕창 감소해야 한다. 근데 고무는 수축하지 않고, 보통 눌리면 오히려 약간 늘어난다. 늘어났을 때의 부피 증가와, 이때 고무가 수축하려는 힘을 적당히 무시하면 타이어압에 의한 온도 변화는 거의 없다고 해야 한다.) 아마 이 사람은 기체 용기의 재질이나 모양까지도 온도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 어쨌든 같은 원리라면 13톤이 아니라 100톤 여객기의 타이어는 장착하자마자 녹아야 하므로 이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더니 열심히 무시하다가 마찰 드립까지 내놓는다(참고#)

차를 들고 측정한 타이어압과 내리고 측정한 타이어압, 더 눌릴 때 측정한 타이어압이 엄청나게 다르다고 착각하는 거 같다.

그럼 여기서..
부드러운 타이어에 대충 160kpa의 공기를 넣어 13톤 트럭에 장착하고, 타이어가 눌린 모양 그대로 재생산해서 찌그러진 타이어를 만들어 같은 양의 공기를 넣었을 때도...온도가 180도?

이 사람은 자기가 뭔가를 설명하면서 토론이라도 하고있는 줄 안다.



------(추가 2011.03.01)---------------------------------------------------------------------------

http://keepitreal.egloos.com/5444887
이 사람 잠수만 타다가 나타나서 또 헛소리만 해대는 글.
2011/03 말바꾸기(윗 감정호소 짤방 참조)

온도가 오르는 요소가 있다는 얘기만 주구장창 해대면서, 정작 저 사람이 증명해야 할 '큰 온도변화'에 대한 증명은 아무것도 없다.
게다가 처음엔 180도 드립 치다가 이번엔 '온도가 오른다'로 은글슬쩍 말바꾼다. 애초에 압력 높아지고 고무 늘어나는 것이 온도 높이는 요소라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이런 일반적 사실을 얘기하는 거면 본인의 처음 얘기와 모순된다. 굳이 내 실험에 딴지 걸 필요도 없었다. (참고#),(참고#) 그에 대한 지적을 해도 여전히 같은 소리만 싼다.

위치에너지를 뇌내에서 열에너지로 환원시키는 과정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차체가 눌려서 내려가면 '그' 위치에너지가 높아진다?????읭???

결국 180도는 '노면 마찰'에서나 찾으라는 얘기

게다가 위에 처음 얘기한 장력드립, 마찰드립 또한 재탕이고, 큰 온도변화에 대한 근거 가져오라니까 25psi 짜리 타이어 구겨진 거 봤다며 여전히 감정호소나 한다. 진짜 쪽팔리지도 않나 보다. 난 애초에 원 글에서 정지 상태임을 실험 전제로 했고, 타이어 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그립 사용'은 특히 올바른 실험이라면 무조건 배제해야 한다. 그걸 또 끌어오는 걸 보면 이 인간 사고력 수준이 짐작되고도 남는다. 

1. 근거 대라니까 자긴 정확하게 모른다며 무식에의 호소나 하다가,
2. 뭘 증명해야 할 지를 가르쳐주니 기껏 한다는 소리가 "바퀴를 보니 눈에 보일정도로 찌그러져 있었습"??
2-1. 현실에선 아무도 차 들고내릴 때 온도와 압력를 구분하지 않는다 했더니, "부피가 줄면 온도가 오름미다!!"반복.
2-2. 100톤 여객기 설명하라 했더니, "그립 쓰면 타이어에 열이 생김미다!!!!!!!!"
2-3. 온도가 오를 정도로 부피 감소와 고무 팽창이 일어나려면 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냐 했더니, "고무는 원래 늘어나면 열이 생김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서스펜션이 내려가면 위치에너지가 쌓임미다!!!!! 유남쌩???????
2-5. 그리고 '위치에너를 축적'하면 열이 발생한단다. (참고#) 위치에너지를 열로 변환해야 하는 거 아니니? 병신아?
몇 mm높이는 조건이 열을 발생시키면 아파트 16층에선 타죽겠네 아 씨발ㅎㅎㅎㅎㅎㅎ
3. 180도는 어떻게 설명할꺼냐 물으니, "난 그런 말 한 기억이 없써!!"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뭔 개소리를 했는지, 뭔 소리를 해야하는지는 아직도 모르면서 엉뚱한 지식인만 존나게 퍼오고 있다. 이새끼는 내가 아직도 압력이 높아지면 온도가 높아진다는 걸 부정한다고 생각하는 듯. ㅋㅋㅋ
그래 옛다~압력 커지면 타이어 공기로도 180도는 물론이고, 이론적으론 핵융합도 발생하고 블랙홀도 생긴단다ㅋㅋㅋㅋㅋ

이새끼 형식논리를 보면 전형적인 찌질이 스타일인데,
주장 하나 던졌다가 반박당하면 본인 얘기에 대한 변호가 아니라 새로운 헛소리로 땜질을 한다. 그 땜질도 반박하면 또 주워들은, 또는 생각해낸 헛소리로 논리를 틀어 막고, 그것도 반박당하면 또 새로운 개소리를 내뱉는다. 그렇게 말귀는 좆같이도 못 알아 들으면서 좋은 말투로 해달란다. ㅋㅋㅋㅋㅋ개소리하는 놈 따로있고 조롱당하는 놈 따로있냐. 개소리 하는 새끼가 욕처먹는 거지. 병신아ㅋㅋㅋ(참고#)

그것도 6개월간 버로우 타다가 기껏 나타나서 한다는 소리가 타마같은 새끼 옹호해주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ㅋㅋ
쿨리야, 정신승리 작작하고 그냥 니 수준에나 맞는 타마 블로그나 가서 놀아라.

-정리 댓글-(참고#)

덧글

  • whosyo 2010/10/06 06:57 # 삭제 답글

    다 읽어봤지만 1234님의 주장은 좀 어이가 없네요 ㄱ-
    자신이 뭘 말하는지도 모르시는듯
  • 지구밖 2010/10/06 21:34 #

    네.; 전 처음에 제가 잘못 생각했는지 한참 봤는데 모순은 엉뚱한데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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