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조의 아바르트 레이싱 피트월



흠, 이 로렌조가 그 로렌조인가 했는데 아래 영상 보니 맞는 듯.
쿠비짜보다 훨씬 건전한(?) 취미. ㅎㅎ




덧글

  • 로리 2011/02/19 15:44 # 답글

    MotoGP의 그 로렌조 인가요?
  • 지구밖 2011/02/19 15:48 #

    네. 아래 영상 보니 맞네요. 99번 딱지도 있고요.
  • 계란소년 2011/03/04 16:39 # 답글

    쿠비짜는 아이스 렐리나 할 것이지 왜 마운틴 랠리를...
  • mcwood 2011/07/04 17:22 # 삭제 답글

    전 아바쓰가 예초에 전륜이 아닌 후륜구동으로 탄생했다는 것에 무진장 흥미를 갖게됬어요
    GT legends에선 후륜이더군요, 쬐끔한 녀석이 후륜이라 핸들이 착착~ 감기더군요.
    쫄깃~쫄깃한 그 손맛...약간은 단촐하지만, 깔끔하더군요.

    제 생각에는 예초에 전륜구동 차량을 구현하기에는 당시의 재료와 생산기술로는 무리였겠죠.
    머 그 이후 전륜이 생겨나고 나서는 차량이 라는 것이 구조상이나 드라이빙 상에서도
    훨씬 간단해졌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WTCC에서 쿠르즈가 비엠을 무찌르는 영상이나
    이전의 세아트의 선전을 보더라도 FF의 구조상의 언발란스를 어떻게 그렇게 까지
    보정해서 후륜차량을 능가할 수 있는지......

    메카닉이나 드라이버의 노력이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 지구밖 2011/07/05 00:26 #

    전 정작 예전에 gtl 할 때는 아바트에 관심 없었더랬죠.;;

    근데 전륜구동이 어디서 듣기로 저출력 차에선 오히려 약간 유리하다 하더라고요. 구동 특성상 가속이 불리하니 코너 진입을 후륜보다 더 빠른 속도로 가져간다는데 이걸로 유추해 보자면, 자동차 성능을 타이어에서 커버 가능한 비율이 고출력보다 높아서 인 거 같습니다. 만약 고출력 전륜차가 있다 치더라도 코너 진입 속도는 차 성능이랑 비례하는 만큼 높아지지 않으니까요. 그런 주행법은 저출력에서 더 어드벤티지가 있겠죠.

    설명을 좀 더 확장해 보자면 지금 대부분 레이싱 게임에서 그런 주행법을 아무렇게나 허용하는 물리모델이 그래서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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