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할머니 WTCC카 태워드리는 효자 Jordi Gene 피트월



하하 이거 작정하고 찍었구만.

댓글에 누군가의 번역
Jordi: Come here grandma. Let me show you the car I use on Weekends to race. Do you like it?

Grandma: Is this?[...] Oh my God! Oh my kidneys!

Jordi: Security first, the seat belt, also the helmet. Let's have a lap!

Grandma: OK, but go slowly... Oh my God! Slow, slow, ARGH! Stop, stop Jordi, stop! Slow, ARGH, no! Please stop it! ARGH. Stop please! ARGH! The curve!!!!!!

Jordi: Did you like it? Did you want me to drive faster? You said "faster, faster..."

덧글

  • whosyo 2011/04/05 10:16 # 삭제 답글

    헐 ㅋㅋㅋ 세아트 광고로 저런것도 찍는군요
  • 지구밖 2011/04/05 23:12 #

    하하 광고 모델료는 할머니가 받았을까요?
  • whosyo 2011/04/13 23:38 # 삭제 답글

    지구밖님 그런데 혹시 FIA GT도 보시나요?
    저는 옛날에 봤다가 재미없길래 안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우연히 round2 졸더서킷 FIA GT1 경기를 봤는데 레이스도 재밌고 속도감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FIA GT는 카메라를 가까이 설치하나요?;

    ps.마커스 윈클혹이 GT드라이버인줄 처음 알았네요 -_-; 스파이커에서 잠깐 있다 사라진 사람이였는데..
  • 지구밖 2011/04/14 00:14 #

    차는 멋져서 좋은데 저도 재미는 별로 없더라고요. 처음 본 건 2005년인데 제대로 본 경기는 거의 없을겁니다.ㅋ
    근데 작년에 새 프로모터가 FIA GT를 제대로 개혁하면서 많이 나아졌어요. 일단 경기 시간이 1시간 2레이스로 줄고, 차량의 편차를 줄이려는 규정 변경이 있었을 겁니다. 자세한 건 저도 거의 모르는데 마하님이란 분이 블로그에서 꽤 디테일하게 다뤄주십니다.

    카메라 앵글은 적당히 볼만 하지만 예년에 비해선 엄청나게 좋아진 겁니다. 예전엔 온보드도 거의 없고, 순위 자막조차도 거의 안 나왔었거든요.

    빈켈혹 아 그러고보니 스파이커에 있었었군요. 기억에도 없..;; 전 DTM에서 처음 봤는지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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