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첼로 문답
바리옹의 에프원 판타지 희망 사항 문답인데 나도 한 번 해봤다. ㅎ
1. 스트릿 서킷이 생겼으면 하는 도시와 그 이유는? 세계 아무 곳이나.
서울. 몇 년 전에 꿈이었지만 할머니 사시던 동네에 에프원이 열렸는데 길 따라가면서 5~60년대 스타일로 구경한 적이 있다. 상상만 해도 대박이었다. 안전만 보장된다면.
실제 스트릿 서킷 중 가장 좋아하는 건 클레르몽 페랑과 몬쥬익. 둘 다 게임에서 접해봤는데 고저차 심한 랠리 느낌의 트랙이다.
2. 팀메이트로 삼고 싶은 월드 챔피언과 그 이유는?
모르겠다. 딱히 없다.
3. 그라운드 이펙트, 액티브 서스펜션, 터보차저, 6휠 등등 흘러간 기술 중 되돌리고 싶은 것은?
1000마력 터보엔진. 스틱 쉬프터.
4. 앞으로 도입됐으면 하는 기술은?
이건 그냥 뻘생각으로 몇 년 전에 잠깐 해봤던 건데, 뒷바퀴도 약간 조향되면 어떨지. 완전 신 테크닉이 필요하다.
5. 남은 생에 딱 한 서킷만 달릴 수 있다. 현재, 과거 아무 곳이나 좋다. 어디?
노르트슐라이페
6. 지금은 사라진 옛 팀 중 가장 함께 해보고 싶은 팀과 그 이유는?
60년대 포르쉐나 브라밤. 사실 팀은 아무래도 좋고 60년대 중반 차량이면 된다. 기왕이면 빠른.
7. 새 F1 서킷을 설계하는데 기존 트랙에서 코너를 마음대로 가져다 조합할 수 있다. 그 중 톱3는?
스즈카 1섹터, 세팡의 턴7~8, 스파의 오 루즈.
많이 떠오를 줄 알았는데 의외로 꼽을 게 없다.-,-;; 나중에 바뀔 수도 있다.
8.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50~90년대 중 가장 고르고 싶은 시대와 그 이유?
70년대. 공력의 중요성이 막 대두되면서 기술적으로 가장 요동치던 시대이고, 차량에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다. 뭔가 유치한 디자인들이었지만 또 제일 매력적이다.
9. 가장 바꾸고 싶은 현재 규정은?
차량 생김새. 특히 리어윙.
10. 서로 다른 시대에서 가장 데려오고 싶은 전설 둘은?
판지오, 세나. 존경이나 환상이 아닌 그 반대의 이유다. 예전에 에프원 과거와 현재의 드라이버에서도 썼었지만 난 레전드에 대한 환상은 거의 없다. 오히려 판지오나 세나 등이 지금의 톱 선수들 사이에서 얼마나 경쟁력 있게 적응하는지가 보고 싶다. 근데 사실 환상이 깨진다면 더 재밌을 거 같다.
번외로, 전성기의 이소룡을 지금의 UFC판에 데려오면 어떨지 궁금하다. 적어도 초반엔 헤맬 거 같은데 적응은 엄청나게 빠를 거 같다. 여튼 이소룡이 줘 터지는 걸 한번 보고 싶다. (난 이소룡 팬이다.)
11. 만약 팀 보스라면 데려오고 싶은 현역 선수는?
로즈버그, 고바야시. 난 원래 1등이 날아다니는 걸 그닥 즐기지 않는데, 이 둘은 발전 가능성이 있는 거 같다. 그렇다고 고바야시를 2등 감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미친3등 정도는 될 거 같다. 내 팀이 빠르다 가정하고..
12. 현재 캘린더에 하나 더 추가하고 싶은 서킷은?
물론 노르트슐라이페. 안 된다면 무젤로. 무젤로를 게임에서 달려 보고 완전 반했다.
13. 저녁식사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레이싱 관련 과거 현재 아무나 네 명은?
딱히 없다. 어색할 거 같다.-_- 굳이 꼽자면 여기 이 중에 외모 순으로 넷은 어떨지..
14. 에프원 역사상 드라이브해보고 싶은 차가 있다면?
윙 없는 67년 브라밤, 로터스 78, 79 아무거나.
드럽게 빠르고 불안정할 거 같다. 이걸로 반경 10km 아무것도 없는 벌판에서 맘대로 놀아보고 싶다. 재밌겠다. ㅎ
15. 수영장, 볼링장, 스시 바 등등 아무거나 모터홈에 설치하고 싶은 시설은?
모르겠다.
16. 챔피언이 됐다고 치고, 그 기분으로 밥 먹고 싶은 장소와 고르고 싶은 메뉴는?
삼겹살에 소주
바리옹의 에프원 판타지 희망 사항 문답인데 나도 한 번 해봤다. ㅎ
1. 스트릿 서킷이 생겼으면 하는 도시와 그 이유는? 세계 아무 곳이나.
서울. 몇 년 전에 꿈이었지만 할머니 사시던 동네에 에프원이 열렸는데 길 따라가면서 5~60년대 스타일로 구경한 적이 있다. 상상만 해도 대박이었다. 안전만 보장된다면.
실제 스트릿 서킷 중 가장 좋아하는 건 클레르몽 페랑과 몬쥬익. 둘 다 게임에서 접해봤는데 고저차 심한 랠리 느낌의 트랙이다.
2. 팀메이트로 삼고 싶은 월드 챔피언과 그 이유는?
모르겠다. 딱히 없다.
3. 그라운드 이펙트, 액티브 서스펜션, 터보차저, 6휠 등등 흘러간 기술 중 되돌리고 싶은 것은?
1000마력 터보엔진. 스틱 쉬프터.
4. 앞으로 도입됐으면 하는 기술은?
이건 그냥 뻘생각으로 몇 년 전에 잠깐 해봤던 건데, 뒷바퀴도 약간 조향되면 어떨지. 완전 신 테크닉이 필요하다.
5. 남은 생에 딱 한 서킷만 달릴 수 있다. 현재, 과거 아무 곳이나 좋다. 어디?
노르트슐라이페
6. 지금은 사라진 옛 팀 중 가장 함께 해보고 싶은 팀과 그 이유는?
60년대 포르쉐나 브라밤. 사실 팀은 아무래도 좋고 60년대 중반 차량이면 된다. 기왕이면 빠른.
7. 새 F1 서킷을 설계하는데 기존 트랙에서 코너를 마음대로 가져다 조합할 수 있다. 그 중 톱3는?
스즈카 1섹터, 세팡의 턴7~8, 스파의 오 루즈.
많이 떠오를 줄 알았는데 의외로 꼽을 게 없다.-,-;; 나중에 바뀔 수도 있다.
8.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50~90년대 중 가장 고르고 싶은 시대와 그 이유?
70년대. 공력의 중요성이 막 대두되면서 기술적으로 가장 요동치던 시대이고, 차량에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다. 뭔가 유치한 디자인들이었지만 또 제일 매력적이다.
9. 가장 바꾸고 싶은 현재 규정은?
차량 생김새. 특히 리어윙.
10. 서로 다른 시대에서 가장 데려오고 싶은 전설 둘은?
판지오, 세나. 존경이나 환상이 아닌 그 반대의 이유다. 예전에 에프원 과거와 현재의 드라이버에서도 썼었지만 난 레전드에 대한 환상은 거의 없다. 오히려 판지오나 세나 등이 지금의 톱 선수들 사이에서 얼마나 경쟁력 있게 적응하는지가 보고 싶다. 근데 사실 환상이 깨진다면 더 재밌을 거 같다.
번외로, 전성기의 이소룡을 지금의 UFC판에 데려오면 어떨지 궁금하다. 적어도 초반엔 헤맬 거 같은데 적응은 엄청나게 빠를 거 같다. 여튼 이소룡이 줘 터지는 걸 한번 보고 싶다. (난 이소룡 팬이다.)
11. 만약 팀 보스라면 데려오고 싶은 현역 선수는?
로즈버그, 고바야시. 난 원래 1등이 날아다니는 걸 그닥 즐기지 않는데, 이 둘은 발전 가능성이 있는 거 같다. 그렇다고 고바야시를 2등 감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미친3등 정도는 될 거 같다. 내 팀이 빠르다 가정하고..
12. 현재 캘린더에 하나 더 추가하고 싶은 서킷은?
물론 노르트슐라이페. 안 된다면 무젤로. 무젤로를 게임에서 달려 보고 완전 반했다.
13. 저녁식사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레이싱 관련 과거 현재 아무나 네 명은?
딱히 없다. 어색할 거 같다.-_- 굳이 꼽자면 여기 이 중에 외모 순으로 넷은 어떨지..
14. 에프원 역사상 드라이브해보고 싶은 차가 있다면?
윙 없는 67년 브라밤, 로터스 78, 79 아무거나.
드럽게 빠르고 불안정할 거 같다. 이걸로 반경 10km 아무것도 없는 벌판에서 맘대로 놀아보고 싶다. 재밌겠다. ㅎ
15. 수영장, 볼링장, 스시 바 등등 아무거나 모터홈에 설치하고 싶은 시설은?
모르겠다.
16. 챔피언이 됐다고 치고, 그 기분으로 밥 먹고 싶은 장소와 고르고 싶은 메뉴는?
삼겹살에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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