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음악 붐박스

접때 블로그 유입 검색 키워드로 '쫀득한 음악'이 있던데 내가 그런 표현을 쓴 적이 있었나? 하하 뭐 있긴 있었던 거 같기도 하다.
아무튼, 말 나온 김에 최근의 쫀득한 음악 리스트 뻘글 하나 올려봐야 겠다.


1. The Fatback Band - Wicky Wacky
음질은 구리지만 왠지 깔끔한 음질로 들을 때보다 더 맛깔스럽다. 완전 신남.


2. The Village Callers - The Frog
내가 알기로 Joao Donato의 원곡을 위 밴드가 라이브로 공연한 것. 한때 이 곡만 수십 번 연속으로도 듣고 그랬음. 완전 쫄깃함.

3. The Rainbow Orchestra - Who's On Stage
진짜 상큼하고 펑키하고 그루브 넘실대는 멋진 곡인데 유튜브에 없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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