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음악 2 붐박스

예전에 하나씩 올리곤 했던 '자주 들은 음악'시리즈를 이름만 바꿔서 이걸로 대체할까 함.
뽀글이 뒈졌으니 신나는 음악으로. ㅎㅎ


1. Norio Maeda & Jiro Inagaki and Allstars - Pata Pata (1968)


2. Nilo Toledo - Strut (1977)
앨범의 모든 곡이 다 신나는 재즈. 원래 Strut란 곡이 가장 맘에드는데 링크를 구할 수가 없었다. 링크된 곡은 Do it.


3. Ricardo Marrero & The Group - And We'll Make Love (1976)


4. Marlena Shaw - Rose Marie (1975)
흑누님계의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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