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cing 후빨러들의 논리 3+1 오락실

racedepartment.com에서

사건 3줄 요약 : iracing이랑 상관없는 게시판에서 레이저스캐닝에 대한 얘기로 몇몇 사람들이 쓸데없는 논쟁을 하고 있었다. 근데 그 중 iracing에 대해 연신 'the best'만 연발하던 사람이 있길래 심심해서 슬쩍 주제를 바꿔 실제-게임 차량 움직임에 대한 내 설명과 동영상 비교를 붙였더니 나온 답글. (후에 쓰레드는 잠김)

잘 살펴보면 놀랍게도 이 댓글 하나엔 iracing 후빨러들의 논리 대부분이 담겨 있다.

1) 일단 업데이트 물타기. 누가 부정적 주제를 하나 던지면 어김없이 나오는 말이다. 주제에 대해 반박을 하던지 아니면 적어도 일리 있다는 의사 표명은 한 줄도 없고 거의 "업데이트됐다" 한 마디로 무마하고 만다.

내 주요 주장 중 하나인, 차가 리프트 됐을 때(브레이킹이나 특히 악셀 오프로 인해) 순간적으로 차가 거의 항상 안정적 오버스티어 성향을 보인다는 것에서 '업데이트가 나왔다' 얘기가 대체 왜 도출되어야 하나. 아니 적어도 할 말이 있다면 '그' 업데이트 버전에선 수정됐다는 걸 확인해서 얘기해 주면 쉽게 끝날 것 아닌가.

아래는 유튜브에서 최신 게시물 순으로 검색해본 것 중 하나다. 그 잘난 'new iracing 2.0'의 2011/12/29일자로 누군가 올린.



나름 온보드캠 매니아로서 수많은 온보드 영상을 봐왔지만 레이싱에서 오프로드를 제외하고 '그나마' 저렇게 차가 던져지는 움직임을 보이는 경우는 딱 한 번밖에 없었다. 차 던지며 달리는 드라이빙에 올렸던 영상이 그것인데, 그것도 위 게임영상에 비하면 지극히 스무스하고, 그 주행으로 인한 코너 진입 오버스티어도 보인다.

이전에도 여러번 얘기했지만 이 스키주행 특성은 예전 98년 출시된 GPL에서부터 있던 것이다. 그리고 지극히 당연하지만 어떤 기술이건 기술은 대부분 업데이트되는 방식으로 발전한다. 특히 컴퓨터 프로그램일 때 그것이 근본적 특성이라면 업데이트로 갑자기 확 바뀐다는 것이 오히려 상상하기 어려운데, 98년에서 2011년까지 그랬던 것이 2011년 여름에 나온 2.0으로 환골탈태설을 믿어야 할 이유는 뭔가. 2004년 개발에 2008년 출시되고 업데이트 물타기는 웃기게도 09년부터 매년 봐왔다. 무언가가 진보되지 않았다는 걸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근데 어쨌든 위 경우는 아니잖아?

2) 극단적인 경우 드립. 아마도 저 사람의 얘기는 수식으로 뭔가를 표현했을 때 입력값에 의해 무한대가 일어나는 현상을 얘기하는 거 같다. 일리 있는 말이다. 근데 하중이 몰린 코너 진입이 그 문제되는 상황이라면 그게 정상적 자동차 게임일까? 그 와중에 저 사람은 'very good'을 대체 뭘 보고 쓴 표현인가.

3) 위 2)의 곁다리로, 안 쓰면 된다 드립도 있다. 만약 이 현상을 고쳐져야 할 일종의 버그로 정의한다 치면, 버그는 피한다고 문제성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게다가 유난히 위 영상이 심하다 뿐이지 대부분 유튜브 영상에선 여전히 저런 왜곡현상을 보이고 있다.

단, 그 문제성이 덜 하는 경우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이것도 전부터 얘기했었는데, 오벌트랙처럼 넓고 긴 코너 진입 과정과 로드서킷에 비해 하드 브레이킹의 기회가 없는 경우는 영향이 덜 할 수 있다고 본다. 이처럼 문제의 심각성이 덜한 경우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위보다는 훨씬 낫다. 예전 나스카 2003게임 초창기에 이걸 극단적으로 이용하는 일명 '쿠거셋팅'을 패치로 나름 괜찮게 봉쇄했던 것도 좋은 예다.

4) 차마다 다르다 드립. 콜벳 GT2 온보드 링크했더니 게임은 GT1이라며 똑같은 차를 보란다. 그래, 검색하면 수도 없이 나오는 게 '프론트가 무거운!!'콜벳 GT1 영상이지. 다른 차로 찾아보면 저렇게 움직이는 차가 있을까?

5)
시뮬레이션 상대주의.
이 사람의 결론 도출방식을 보면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그 'the best ever sim'이 되는 요건이 본인이 love하고 좋은 셋팅을 get하는 것이라는 것인가? 왜 개인적인 가치가 현상을 결정해야 하는가. 좋은 셋팅이 없으면 worst, 있으면 그 순간 best?

예전엔 사실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곤 했는데 조작하기 어려운 정도를 종종 구현성과 혼동하곤 했다. 물론 이 논리는 현실적으로 움직임의 예측이 어려워진다는 점을 빼면 조작의 어렵고 쉬움은 잘 구현 됐는지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나아가서 이 얘기는 시뮬레이션 상대론과도 연관되어 있는데, 그 상대론자들의 단골 레퍼토리 중 하나는 이렇다.

"시뮬레이션 갖고 이것저것 비교 평가하지 마라. 나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한다."
이 사람들은 물리적 현상을 생각하기 나름인 취향쯤으로 여기나 보다.

6) 자작극
ㅋㅋㅋㅋ아주 가지가지 한다.
난 이 인간들 수준이 이렇게 하나같이 똑같다는 게 더 신기하다.

어딘가에 iracing의 건전한 팬이 있다는 건 나도 안다. 근데 적어도 내가 본 그 게임 하는 사람들 중엔 위같은 실제-게임 영상비교를 대부분 애써 무시하는 게 전부였다.

p.s. : 자매품으론 '꿈보다 해몽', '동문서답하기', '정신승리하기', '난독' 등도 있다.
p.s.2 : 그러면서 왜 맨날 아이레이싱에게만 호전적이냔다. '피해망상'도 하나 추가.

덧글

  • 후빨러A 2012/02/03 01:52 # 삭제 답글

    물론 심플리시리님께서 울튼파크를 달린 F1머신외 다른 차량들의 정보도 충분히 접하신 다음에 글을 쓰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위에 링크된 영상의 F1머신은 아직 iRacing에서 말하는 뉴타이어모델이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GT1콜벳차량의 경우도 뉴타이어모델이 적용된지 얼마되지 않았고, 아직 납득할만큼 정돈되진 않은것 같습니다.

    iRacing측에서 2.0업데이트 예고때 말하던 모든 차량 타이어모델 교체는 결국 지켜지지 못한 약속이었더군요.
    점진적으로 적용되고 있고, 유저들 사이에서도 해당 타이어모델 또한 아직은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물론 말씀하시는 후빨러들이 "업데이트 되었다."라는 말로 정황설명없이 답변을 대신하려한다는 것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타이어 모델이 적용된 차량에 한하여 말씀하신 안정적인 오버스티어를
    띄는 차량은 없다고 보며, 어느정도는 "업데이트 되었다."라고 말한 후빨러의 의도를 이해할순 있을거 같습니다.

    심플리시리님의 모든 글을 정독하진 않았지만, 유독 iRacing유저들에 대한 글이 매우 호전적으로 쓰여져 있는것
    같더군요. 물론 말씀하시는 의도를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iRacing은 잦은 업데이트
    들로 인해 짧은 기간내에 전과 많이 달라지는 편이더군요.

    지금도 iRacing을 즐기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말씀하시는 것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뒷받침 되어야할
    정보나 자료들이 조금 불성실하신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오지랍 넓게 참견하여 실례가 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웹서핑을 통해 iRacing에 관련된 자료들을 검색하다가
    '후빨러'라는 단어에 끌려 들어왔는데, 후빨러인 입장에서 섭섭한 부분이 있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 지구밖 2012/02/03 02:33 #

    아이레이싱 일부 유저들에 대해 부정적인 건 사실이나, 게임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일단 확실히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후빨러A님은 시뮬레이션의 속성 또한 다시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그것이 게임은 물론이고 다른 어느 과학이나 공학분야의 시뮬레이션 또한 마찬가지인데 결점이 없는 또는 거의 없는 어떤 '완결판'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100%의 완벽한 가상 세계를 구현해 놓아야만 쓸모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인데요. 만약 50%의 구현도와 통계적으로 큰 문제 없는 가상 세계라면 여전히 그 정도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즉, 주제의 대상이 iracing이건 게임A이건 특정 '업데이트A'는 그 어떤 좋고 나쁘고를 판단할 기준에 대한 경계선이나 요건이 될 수 없죠. 정확도를 높이고 오류를 수정하는 건 어떤 분야에서건 점진적입니다. 말씀하신 '뉴-뉴타이어모델'이 적용되었다 치고 3년이 지났다 칩시다. 그럼 지금의 iracing은 좋다고 해야 합니까 구리다고 해야 합니까?

    그건 논리적으로 완전히 어불성설이고, 그래서 제 입장에선 그런 판단 자체도 의미 없다고 봅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XX게임은 최고다.', 'YY게임은 후지다.' 등 처럼 지극히 일반화 시킨 주장들도 무시하고 있죠. 아니면 까던가요. 어떤 특정 게임에서 특정 상황에의 특정 움직임이 어떻다 이게 제 주된 접근입니다. 뉴타이어모델? 그거 적용되면 어떻게 되는데요? 위같은 현상이 없어지는 건 확실하나요? 그래서 그 '업데이트'에 사람들이 매번 목매는 이유는 뭔가요? 전 2009년에도, 2010년에도 작년에도 후빨러A님처럼 얘기하시는 분들을 한국분 포함 여럿 봐왔습니다. 만약 어떤 문제가 있다 치면, 업데이트 될 것이다 또는 업데이트 나왔다는 얘기를 할 게 아니라 '그 문제'에 집중해봐야 할 거 같다는 생각 안 드십니까?

    뒷받침 되어야 할 정보나 자료가 있는 건 당연히 무조건 좋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라도 역시 현실적으로 무언가를 탐구하는 데 무조건 100%의 증거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전에 올렸던 이 제 글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keepitreal.egloos.com/5578659 사람들은 과학자라면 본인이 연구하거나 발표한 연구에 대해선 모든 걸 꿰고 있을 것이라 혼동하는 경항이 있죠. 적어도 전 실제 주행 영상과 아주 간략한 민속물리학적 설명이라도 붙였습니다. 그럼 지금 위 후빨러A님의 글엔 실증이 단 한 줄이라도 있나요? 후빨러님 댓글은 제 주장들에 대한 반박이 성립한다고 보십니까?
  • 지구밖 2012/02/03 02:49 #

    그리고 하나 더 덧붙입니다. 본인을 후빨러라 지칭하셨는데 전 그것을 (어쩌면 느끼셨겠지만) 맹목적 팬에 대한 비하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문에도 썼지만 아이레이싱이건 뭐 빠가 많기로 유명한 애플 제품이건 건전한 팬이 있다는 것 또한 알죠. 이전의 제 글 중에서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또한 오랜 파피루스 게임 팬입니다. 하지만 그것과 제 주장에 논리적 연관성이 있어야 할 이유 또한 없죠. 아마도 팬 입장에서 보면 까는 글이 아니꼽게 느껴질 거라 생각하지만 그것 또한 비판이 부정될 정당성을 부여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아이레이싱 포함 각종 레이싱심에는 맹목적으로 생각하기 좋아하는 그 '후빨러'들이 많죠. 스스로를 '후빨러'라 칭하시는 걸 보니 제가 다 허전해 지네요.

    적어도 전 제 주장에 대해 비판의 여지를 항상 열어 두고 있습니다. 아이레이싱이 나쁜 게임이 되어야 할 이유 또한 저에게 없고 굳이 추가로 돌을 던질 이유 또한 없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논증 없이 제 주장들을 부정하려는 주장 또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 후빨러A 2012/02/03 18:34 # 삭제 답글

    저는 단순히 링크하신 영상으로는 말씀하시는 안정적인 오버스티어에 대한 이야기하는것에 대해 부정확한 자료가
    될수있다는 이야기였는데 본인의 글의 반박이라고 생각하셨나보군요.
    반박할 의도는 없었습니다만, 해당 본문에서 한 후빨러가 "업데이트 되었다."라는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하셔서
    업데이트가 어느정도 완료되고 정돈된 차량의 자료를 밑바탕삼아 이야기를 하셨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말이었습니다.

    반박을 하려던게 아니라 좀 더 다른추가적인 자료들과 함께 힘을 싣는 글을 쓰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감상이었는데,
    제가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고 오해하시고, 또 제가 '후빨러'라는 닉네임을 사용한것에 대해 "역시나 그런 흔한
    특정게임 맹신자"로서 인식하여 호전적으로 말씀하시니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역시 제 오지랍 넓은 참견이었나 봅니다.
    제 글이 반박으로 느껴지셨다면 제가 필력이 부족한 것일수도 있으니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고 전 이만 물러가 보겠습니다.
  • 지구밖 2012/02/03 20:51 #

    애초 그 특성은 그 게임엔진의 오랜 특성이었습니다. 쓰로틀을 떼는 것에 대한 특유의 안정적인 쏠림과 코너에서 브레이킹은 대부분 안정 또는 언더성향만 보인다는 것(심지어 내리막에서 조차)이었죠. 적어도 지금의 iracing 영상들을 이것저것 찾아봤을 때 제가 했던 당시(2010)나 그 이전 파피루스 게임들의 차량 움직임에서 있던 특성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코너 진입에서 가볍게 차가 확 들어가죠. 양적으로 나아졌을지 모른다는 게 영상들을 보면서 제 추측입니다만, 최소 위 링크된 극단적인 영상은 또한 예전과 똑같습니다. 게다가 베이스 엔진이 있는 모든 게임은 베이스 엔진의 특성이 엔간해서 보존된다는 속성상 업데이트에서는 근본적 특성이 바뀔 거라는 것이나, 당장 확인할 수 없는 '다른 차량은 다를 것이다'란 주장에도 매우 회의적입니다.

    적당히 1달 내에 올라온 영상 중 두드러지게 확인할 수 있는 것 둘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VS8AVWgtohE
    http://www.youtube.com/watch?v=3ETLq32_HQU

    말씀하신 게 무슨 얘기인지는 압니다. 하지만 어째 제겐 유신론자들의 미싱링크 타령과도 비슷하게 들리네요. 그들은 언제나 사이의 새로운 무언가를 요구하죠.
  • 지구밖 2012/02/08 17:56 #

    근데 이거 가만 생각하니까 은근히 기분 더러운데요.

    예를 들어 전 여기 이글루스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각종 사이비 과학이나 역사, 사회 정치에 대한 격렬한 논쟁이 오고 가는 걸 보는데, 호전적이다 말투가 어떻다 하면서 주제 흐리는 부류는 유독 이놈의 오락 얘기에서 심하더군요. 남의 모순 깠더니 나오는 얘기가 호전적이다? ㅎㅎ

    그리고, 그런 현상이 '없다'라고 했으면 남이 좀 알아들을 수 있게나 하시죠. 그런 현상이 '있다'는 주장은 한 두 번이라도 확인만 하면 되지만, 실제 턱인이나 코너 진입 오버는 결과적으로 얼마나 불안정해 지느냐와 무관하게 생길 수 있는 걸 봤을 때, 없다면 쏠림이 정상인지는 무슨 기준으로 전부 확인합니까? 뭘 보고 자신 있게 '없다'라 확신하죠? 그냥 좀 솔직해지시죠? 자기가 빠는 오락 누가 까니까 기분 좆같았다고?

    막말로, 여긴 제 블로그입니다. 저도 공개 게시판에서 '후빨러'같은 표현은 안 쓰죠. 남의 블로그에서 말투가 어떻다 이런 소리 하시려면 여긴 그냥 신경 끄시고 빨던 오락이나 계속 빠세요.

    그리고 이거 아시는지...그 빠돌이들의 표현하는 방식 또한 전부 제각각이지만 생각하는 수준은 다들 비슷하더군요. 그 사람들 또한 표현 방식까지 가려가며 빤다고는 생각 안 되는군요.
  • 우주밖 2012/04/04 18:53 # 삭제 답글

    본문과 리플 열폭 잘 보고 갑니다~ 뭐 자기 좋으면 좋은거 나부랭이들 가지고 빨고 까고 드립 ㅋ 정작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신경 안쓰거나 더러운 용어에 불쾌할뿐인듯요. 결국 앞에서부터 쭉 둘러보니 지구밖님도 넷카엔진 못빨아서 안달인듯요? ㅋ
  • 지구밖 2012/04/04 19:05 #

    아 그러고보니 ip보니까 누구신지 알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차하게 익명으로 와서 뻘플이나 다시긴 ㅋㅋㅋ
    여긴 신경 끄시고 그냥 가서 빨던 거나 계속 빠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쨌거나 맘대로 생각하세요. 어떤 생각이 맞고 틀리건 간에 나름 좋은 의견이 나올 수도 있던 논쟁에서 우주밖님도 고작 할 말이 그거밖에 없었다면 그냥 욕이나 하다가 가세요. ㅋㅋ 모든 분야의 논쟁을 모든 사람이 관심 가져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ㅋㅋㅋ
  • 우주밖 2012/04/06 20:04 # 삭제 답글

    처음 댓글 남긴 사람한테 누군지 알겠다니 그것 참 신기하네요? ㅋ 의심과 투쟁으로 가득찬분이구만요? ㅋ 공개된 글에서 빨고 핥고 어쩌고 하는 표현 싸면서 개인공간이라고 정당화할거면 공개된 글 검색하다 온 사람이 익명으로 싸고간 뻘댓도 감수는 하셔야졍? ㅋ
  • 지구밖 2012/07/15 16:19 #

    이상준씨 그냥 작작 하시죠? 아주 찌질해서 못 봐주겠네. 예전에 동문서답이나 하다가 버로우 타시더니 컨셉 바꾸셨네요? 찔려서 나타나셨나?

    저는 제 블로그 뿐만 아니라 수 많은 주제의 다른 많은 블로그들을 다니며 수 많은 사람들의 생각들을 봐왔고, 그들이 싸우는 것도 자주 봐왔죠. 이상준님이 단 뻘글 따위 또한 하루가 멀다하고 봅니다. 물론 전 뻘글을 감수 못한다고 한 적도 없고, 뻘댓글이 있다 한들 비로그인 댓글을 막은 적도 없습니다. ㅎㅎ 자작극이 재밌으면 맘대로 하시던가.

    그리고 인터넷 처음 하는 게 아니라면 뇌세척 하기 전에 ip 세척부터 하세요. 쯧쯧
  • gyu 2016/12/23 12:57 # 삭제 답글

    영어가 되니까 더많은 커뮤니티활동도되고 키배도뜰수있고...부럽네요.. 공부열시미해야지
  • ㄷㄷㄷ 2017/05/18 16:01 # 삭제 답글

    이분하고 말싸움하면 개털릴듯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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