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oogaloo Joe Jones - Have You Ever Been Mellow
예전에 핸드폰에 넣고 자기 전에 꼭 한 번씩 들었던...것 중 하나. 간만에 들으니 또 땡긴다.
2. Willie Mitchell - The Champion
최근에 지난 달인가 알게된 가수. GZA 곡 샘플링 때문에 우연히 주목하게 됐는데 좋은 곡 엄청 많다. 그 중 하나.
그 외에도 들은 건 이것저것 많은데 막상 떠오르는 건 그다지...
아 존나 펑키하고, 존나 그루브있고, 존나 소울풀한 음악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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