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음악 4 붐박스


1. Dr. Buzzard's Original Savannah Band - Sunshower
썬~!샤워 젓어 싼어브파워~러빙 유~오붸~~이비~~
썬~!샤워 갓비바디아워 원~~팅유 오붸~~이비~~ㅋㅋ


2. Ray Bryant - Shake a Lady


3. Ronnie Foster - Drowning In The Sea Of Love
원래 Feet란 곡이 완전 신나는 곡이라 올리려고 했는데 유튜브에 없음...
로니 포스터가 재밌는 게 곡마다 분위기가 꽤 천차만별이다. 아 매드립이 shadow of blue에 가져온 곡 중 하나도 로니 포스터의 곡.

4. 다코야키송
이걸 접때 길거리 횡단보도 앞에서 우연히 들었는데 유치한 삘이 너무 중독적이었다. 길에서 우연히 들은 곡 중 나의 귀를 강렬하게 자극해서 검색하게 만든 곡은 소녀시대 '오' 이후로 이 곡이 두 번째였다.(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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