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Five Corners Quintet - Hot Rod 롱 버전 Live (2011)
지난주에 가장 많이 들었던 곡. 원래 원곡은 약 6분짜리인데 듣다 보면 그것도 너무 감질날 정도로 짧다. 이건 12분짜리 롱 버전 라이브라고 함. 완전 신나는 곡.
2. Whitefield Brothers - Weiya (2002)
얼마 전에 우연히 알게된 그룹. 아프리카냄새 찐하게 풍기는 멋진 음악을 하는 거 같다. 앨범 제목도 In the raw.
3. Toni Esposito - Gente Distratta (1977)
이탈리아 뮤지션. 이탈리아 음악을 일부러 찾거나 하는 건 아닌데 아무튼 내가 듣기로 이탈리아 펑크음악도 미국 흑인들 못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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