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달 전인가 시디피가 맛가서 운동할 때 더럽게 심심함. 으..
더 문제는 시디피들이 전부 단종돼서 파는 게 거의 없는데, 그나마 판매하는 것들은 뭔가 미덥잖게 생긴 것들뿐이다. 처음 듣는 회사이거나 사람들 리뷰가 대체적으로 별로 거나 mp3cd 기능이 없거나 등등...2만원짜리 시디피라니 과연 쓸만할지...?
1. Weldon Irvine - Sinbad (1976)
2. Som Ambiente - Aguas de Marco, Bala com Bala (1972) (2004)
이 앨범은 정체를 모르겠다. 여튼 오르간이 예술.
3. Colman Brothers - Momo (2011)
언젠지도 기억 안 나는 언젠가 우연히 알게된 뮤지션. 데뷔 앨범인데 앨범이 전제적으로 이런 분위기다. 대박.
더 문제는 시디피들이 전부 단종돼서 파는 게 거의 없는데, 그나마 판매하는 것들은 뭔가 미덥잖게 생긴 것들뿐이다. 처음 듣는 회사이거나 사람들 리뷰가 대체적으로 별로 거나 mp3cd 기능이 없거나 등등...2만원짜리 시디피라니 과연 쓸만할지...?
1. Weldon Irvine - Sinbad (1976)
2. Som Ambiente - Aguas de Marco, Bala com Bala (1972) (2004)
이 앨범은 정체를 모르겠다. 여튼 오르간이 예술.
3. Colman Brothers - Momo (2011)
언젠지도 기억 안 나는 언젠가 우연히 알게된 뮤지션. 데뷔 앨범인데 앨범이 전제적으로 이런 분위기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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