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론 2008년 Manifesto 앨범 밖에 안 들어봤지만 완전 신나게 들었었다. 특히 People People이란 곡이 대박.
9월 발매 예정인 Solidarity이고, 아래는 수록곡 Bibinay의 뮤비.
그리고 아래는 지난 앨범에서의 People People.
쓰다 보니 생각나는 게, 예전에 힙합만 듣던 시절 흑인음악은 신나는 음악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때가 생각나네. ㅋㅋㅋ
그래도 힙합 듣는 입맛이 달라진 건 아니라서 여전히 2000년대 이후에 주로 나온 팝스러운 힙합엔 신남을 전혀 못 느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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