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y Wooten - Blues In The Pocket (1979)
이 사람을 언제 처음 알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음..아마 옛날에 로이 에이어스 한창 들을 때 그때 찾았을 거다. 왜냐면 그때 이후로 딱히 비브라폰 연주자를 찾을 적이 없으니깐 ㅋㅋ. 비브라폰 연주라고 해서 다 경쾌하게 뽕빨날 정도로 두드리는 건 아니란 걸 안 이후로..ㅎㅎㅎ
아무튼 내가 알기로 정규 앨범이 이거 딱 하나다. 거기 있는 거의 대부분의 트랙을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론 이 곡이랑 Indy Cakewalk Rag이 제일 맘에 든다. 본격적인 비브라폰 두드리기는 2분 30초경 부터.
이 사람을 언제 처음 알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음..아마 옛날에 로이 에이어스 한창 들을 때 그때 찾았을 거다. 왜냐면 그때 이후로 딱히 비브라폰 연주자를 찾을 적이 없으니깐 ㅋㅋ. 비브라폰 연주라고 해서 다 경쾌하게 뽕빨날 정도로 두드리는 건 아니란 걸 안 이후로..ㅎㅎㅎ
아무튼 내가 알기로 정규 앨범이 이거 딱 하나다. 거기 있는 거의 대부분의 트랙을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론 이 곡이랑 Indy Cakewalk Rag이 제일 맘에 든다. 본격적인 비브라폰 두드리기는 2분 30초경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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