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age a Trois - Etienne (2005) 붐박스



개인적으로 리듬감 없는 곡에서의 색소폰은 너무 빠다느낌이 나서 별로다. 굳이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는 곡들은 의외로 많이 접하게 된다. 뭔가 매력적인 악기인 거 같다.

덧글

  • inveth 2013/11/19 21:09 # 답글

    오 garage a trois 좋죠ㅎㅎ 아무튼 저도 느끼하거나 여유 넘치거나 등등 싫어하는 톤이 쓸데없이 분명해 가지고, 꼭 색소폰이라고 무조건 좋고 이런 건 아니지만, 오랫동안 대세였던 악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 지구밖 2013/11/19 22:25 #

    여유넘치거나 ㅋㅋㅋ무슨 느낌인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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