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Thzu4lznhyM
포인터 누님들의 중성자 댄스. 물론 위 영상엔 누님들이 없음.
아래는 아이슬리 형님들의 The Highways of my life.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드는 부분은 중간중간 잠깐씩 나오는 신디사이저 솔로파트다. 곡 자체는 전체적으로 약펑키인데 그 15초 정도의 신디사이저가 곡 전체의 분위기를 잔잔하게 만드는 느낌. 난 이 곡 들을 땐 항상 그 부분이 제일 기다려진다.
http://youtu.be/UirPQf9vy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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