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이탈리아어 붐박스



르자 1집에 있는 스킷 트랙. 스킷 주제에 앨범에서 무려 시리즈로 있는데 아프리카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 중 하나다. 솔직히 난 당시에 이런 트랙이 있는 줄도 몰랐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초반에 있는 아프리카어였는데 솔직히 앨범이 뒤로 갈수록 급격하게 구려지는지라 기억이...

아무튼 누가 들어도 끈적거리는 느낌. 프랑스어는 부부봐부봐ㅋㅋ 뭔가 텁텁하고 아프리카어는 프랑스어랑 비슷한 느낌인데 훨씬 부드럽다. 개인적으론 이탈리아어가 가장 맘에 드는데, 이탈리아어는 랠리에서 코드라이버가 페이스노트 읽는 거조차 섹시하다. ㅎㅎ 실제로 레이싱에 관심 갖다 보면 각종 영상에서 이탈리아어를 들어볼 일이 아주 많은데 가끔 그냥 듣고 있을 때도 있다. ㅋㅋㅋㅋ

아 예전엔 어느 게임에서 폴란드어를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폴란드어도 되게 멋있었었다. 레인보우 식스3였는데 그때 일부러 폴란드버전 구해서 하고 그랬었다. 그거 디비디에 구워놨는데 지금은 디비디롬이 없네...아놔...정품도 두 개나 있는데 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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