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알앤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Jill Scott 새 앨범 중에서

오른쪽임ㅋㅋ2003~4년 쯤에 엄청 좋아했던 쭘마인데 이후 실수로(?) 존재 자체를 까먹고 있다가 최근에야 생각나서 새 앨범을 들어봤다. 간만에 들어보니 감회가 새로웠지만...솔직히 전체적으론 별로였고 마지막 트랙 Rolling Hills는 유일하게 맘에 든다. 나중에 더 들어봐야 겠음. 3집도.

쫀득한 음악

접때 블로그 유입 검색 키워드로 '쫀득한 음악'이 있던데 내가 그런 표현을 쓴 적이 있었나? 하하 뭐 있긴 있었던 거 같기도 하다. 아무튼, 말 나온 김에 최근의 쫀득한 음악 리스트 뻘글 하나 올려봐야 겠다. 1. The Fatback Band - Wicky Wacky음질은 구리지만 왠지 깔끔한 음질로 들을 때보다 더 맛깔스럽다. 완전 신남. 2. Th...

LP로 듣는 We Remember Wes

George Benson - We Remember Wes (Live)스티비 원더가 만든 Wes Montgomery 트리뷰트 곡임. ♡

남의 앨범에서 Frank McComb의 존재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Angela Johnson의 3집, 이 앨범엔 대부분 곡에 각각 참여한 피쳐링진이 예술이다.그중에서 내가 가장 맘에 드는 건 9번 'Play'로 프랭크 맥콤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곡이다.피쳐링이라기엔 그 곡에 앨범 주인의 목소리가 없으니 실질적으로 맥콤의 솔로 곡인데, 4분 20초간 빠져서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맥콤의 앨범을 듣고 있...

최근 많이 들은 소울앨범

21세기에 참 접하기 힘든 음악 중 하나가 Amp Fiddler, Dwele, Siji 등의 소울풍 알앤비가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운드라 슬프기 그지없는 현상이지만 그런 와중에도 찾아보면 좋은 앨범은 있더라. AB - Lyrically Inclined 1.3 The Odyssey [2005]전나 좋다. Geno Young - Th...

요즘 자주 듣는 앨범들

꽤 오래전부터 올리던 시리즈였는데 귀찮아서 안 쓰다가 최근 좋은 음악들을 많이 듣고 있어서 몇 개 올려보려 한다. Rahsaan Paterson - Wines & Spirits [2007]최근 새로 나온 알앤비 앨범이 많은데 그 중 가장 맛깔스럽게 듣고 있다. 이전에 나왔던 세 장의 앨범들엔 뭔가 화끈하게 당기는 느낌이 좀 부족했는데(그래도 마르...

Dat Baw Dave

Dat Baw Dave - Ghetto Preachers지난 여름인가 알게된 앨범. 이 가수에 대해 아는 건 거의 없다. 구글검색도 거의 안  나오고 심지어 이미지 검색조차 앨범 커버밖에 안 나온다. 앨범 대부분의 곡에 피쳐링을 한 Rob Smoove는 더더욱 알 수 없다.흑인 목소리. 흑인의 목소리엔 다른 인종이 흉내낼 수 없는 오묘한 특유의...

요즘 자주 듣는 음악

Monty Alexander - Monty Meets Sly & Robbie재즈엔 거의 까막눈이지만 우연히 접하고 요샌 거의 이것만 듣는다.Bilal Salaam - NoohustleEP이며 첫 앨범. 쥭임.www.myspace.com/bsalaam 에서 수록곡 두개(so what과 blah)를 느낄 수 있음.Que D - Limited Edit...

최근 자주 듣는 앨범들

Aim - Cold Water Musicaim을 싹쓸이로 듣고 있는데 그중 이 앨범에 유독 손이 자주간다. Nextman - Blunted in the Backroom최근엔 좀 뜸하나 지난 몇달동안 가장 많이 들었던것중 하나.전체적으로 샘플링들이 빈티지 스럽고, 듣다 보면 앨범 전체가 하나의 트랙같은 느낌을 풍긴다. 고속버스아닌 고속버스에서 들으면 더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