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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켄하임GP 결과(3)2008.07.20
- F1 2008-08 프랑스 GP 결과(0)2008.06.23
- F1 모나코 경기 결과(3)2008.05.26
- F1 & 챔프카 기록비교(2)2008.04.12
- F1에서의 시계들 -3부 완결-(0)2008.04.09
- F1에서의 시계들 -2부-(5)2008.04.08
- 사키르에서의 오버스티어(0)2008.04.08
- F1에서의 시계들 -1부-(0)2008.04.07
- F1 2008 바레인 GP 리뷰(0)2008.04.06
- 2008 F1 말레이시아 그랑프리 리뷰(2)2008.03.23
폴을 딴 해밀턴이 최근 버릇대로 기름을 적게 넣었으리라 예상했지만 해밀턴은 그 이상이었다.
실제로 남들보다 몇 랩 일찍 피트인을 하긴 했는데 거의 대부분의 랩에서 혼자만 0.5~1초 이상 빨랐다. 심지어 핏아웃 직후에도 혼자 1분16초대를 찍었다. 신기했다.
중간에 글록의 대형사고로 SC가 뜨고 해밀턴이 피트인을 늦추면서 약간의 기대를 걸었지...
- 피트월
- 2008/06/23 00:18
RPG탄이라도 맞은 듯
지난 캐나다에서 아버지 따라 시속 30km(순전히 추정)에 키미 꽁무니를 들이받은 죄로 10그리드 패널티를 받은 해밀턴, 그리하여 이번 프랑스에선 13위로 스타트를 했다. 시작하자마자 3계단을 넘더니 급기야 S자 커브에서 쑛컷을...게임에서 많이 하는 짓인데 실전으로 보여주니 왠지 반가웠다. 크크. 이후 10랩 가량 타이어를 물...
- 피트월
- 2008/05/26 01:54
예선에서 마싸-키미 체제로 나란히 앞 그리드를 따냈기에 기대했는데 기분 좋게 술 먹고 맨 정신에 술 깨는 기분만큼(나는 이 때의 기분을 더럽다고도 표현한다.) 뭔가 꼬여버렸다.
경기 시작 해밀턴이 키미를 제치고 달리다가 곧이어 타이어 펑크로 핏인했을 때 뭔가 풀리는 듯싶더니 바로 쿨사드와 보데의 사고로 세이프티카가 뜨면서 해밀턴에게 운이 따르고,...
- 피트월
- 2008/04/12 23:38
원래 챔프카는 관심 밖이지만 어쩌다가 챔프카 스케쥴표를 보게 됐는데 올해부터 헤레즈 그랑프리가 신설됐더라.
헤레즈는 예전 에프원이 열렸던 곳이고 지금도 꾸준히 F1 테스트를 하는데 쉽게 말해 F1 vs Champcar 첫 공식 대결구도가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비공식 결과로는 챔프카가 F1보다 약간 더 빠르다. 재작년 도요타의 라카...
- 시계방
- 2008/04/09 01:05
F1에서의 시계들 -1부-
F1에서의 시계들 -2부-
F1에서의 시계들 시리즈 세 번째 모음.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임)
- 시계방
- 2008/04/08 20:46
F1에서의 시계들 -1부-
F1에서의 시계들 -3부 완결-
F1에서의 시계들 시리즈 두 번째 모음.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임)
- 피트월
- 2008/04/08 15:33
아주 그냥 쭉쭉 미끄러졌다.
사막지형 탓에 기본적으로 미끄러운 트랙과 트랙션 컨트롤의 빈자리를 즐기듯 포뮬러원 머신으로 드리프트까지 한다. 파워는 줄어도 연석타기엔 확실히 TC가 중요해 보인다.
평소라면 아예 스핀 했을 텐데 차라리 앞뒤가 다 미끄러워서 오히려 카운터 치기가 수월해 보이기도.
- 시계방
- 2008/04/07 22:38
에프원과 관련된 인물들의 시계조사 프로젝트, 한 3년 전에 정리해서 올려보고 그 두 번째이다.
아무래도 무대가 무대이다 보니 수천 수억의 시계도 심심찮게 볼 수 있고, 개중에는 진짜 본인의 이름을 딴 한정판 시계를 갖고 있는 경우도 있다. 몬토야나 랄프, 바리첼로, 마싸, 로즈버그 등이 그러하다. 특히 마싸는 본인이 시계모으기가 취미라고도 하는데 확...
- 피트월
- 2008/04/06 22:32
쿠비카가 폴을 잡았던 바레인 레이스, 무난하게 페라리가 올해 첫 원투윈, BMW는 쓰리포윈을 거뒀다.(쓰리포 하니까 문득 룰라의 3!4!가 떠오름) 마싸에 이어 예선 3위였던 해밀턴이 첫 랩부터 프론트윙을 잃고 핏인을 하면서 18위로 처졌을 때 개인적으로 쾌재는 불렀지만 덕분에 경기에 맥은 좀 풀렸다. 실제로 마싸-키미 쿠비카-닉 체제로 시작부터 판도가...
- 피트월
- 2008/03/23 22:04
지난주에 이어 연달아 열린 세팡 경기, 나름대로 꽤 재밌었다.
오늘의 MVP는 키미, 카메라 인기상은 웨버, 아차상도 웨버, 최고의 바보는 마싸, 최악의 삽질 핏크루는(제일 이쁜) 맥라렌, 오늘의 포토제닉은 하잇펠트의 추월 뭐 이정도로 요약된다. 어제 예선에선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싸가 폴을 땄고 키미와 코발라이넨, 해밀턴이 뒤를 이었으나 맥라렌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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