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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로 듣는 Dinorah Dinorah

와 조지 밴슨 좋아한다고 좋아했는데 이 곡은 처음 듣는다. 너무 좋다. ㅋㅋ그 어떤 베스트 앨범에도 이 곡은 없더만.

Young Lay - Twisted (1996)

내 기억에 아마 이 앨범에서 유일하게 좋아하는 곡이 이거였다. 제이지랑 목소리가 정말 비슷한데, 목소리가 굉장히 멋있지만 둘 다 듣다 보면 뭔가 귀가 따가워지는 타입의 고음인 것도 똑같다. 오랜만에 들으니 좋군. ㅎ

Souljazz Orchestra 새 앨범 중에서

캐나다의 퓨전 펑크-재즈-라틴 짬뽕 그룹. 개인적으론 2008년 Manifesto 앨범 밖에 안 들어봤지만 완전 신나게 들었었다. 특히 People People이란 곡이 대박. 9월 발매 예정인 Solidarity이고, 아래는 수록곡 Bibinay의 뮤비.그리고 아래는 지난 앨범에서의 People People. 쓰다 보니 생각나는 게, 예전에 힙합만 듣...

Music To Get Smart By...

아 이 앨범 초대박임. Music To Get Smart By란 5~60년대 알앤비 컴필앨범 시리즈의 3집(2010)이고, 개인적으로 듣기에 나머지 시리즈는 이거에 비하면 그냥 똥이다. 모든 곡이 전부 존나 댄서블하고 존나 댄서블한데 존나 댄서블함. 그나저나 수록곡 중에서 아는 곡이 Tutti Frutti랑 The Sidewinder 둘 뿐인데 공교롭게...

D'Angelo 2012 파리 공연 + 새 앨범 소식

드~~디어 12년만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유럽 투어 중이신 D님. 아마 2005년인가 그 전인가 부터 나온다던 앨범, ?uestlove 말로는 앨범 작업도 97% 끝났단다. 설마 올해도 안 나오진 않겠지. ㅎㅎㅎ아무튼 그 중 지난 1/29일자 파리 콘서트 음원이 공개되었는데 기존 곡들에 신곡도 몇 있고 삘도 여전한 거 같다. 치킨 그리스 너...

Soul Train의 아버지 Don Cornelius 사망..

미국시간 오늘 수요일 새벽 본인의 집에서 머리에 자살로 보이는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다 한다. 올해로 75세.Soul Train은 물론....본 적은 없지만 7~80년대 알앤비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R.I.P..아래는 소울 트래인에서 Rick James의 Give It To Me. 맨 처음 소개하는 사람이 코넬리우스다.

Jesse Powell의 I like It과 원곡

Jesse Powell, 예전에 엄청 좋아했었는데 당시 가장 좋아했던 곡이 이 I like it이었다. 당시엔 원곡이 따로 있다는 걸 몰랐는데 나중에 Debarge를 듣다가 우연히 원곡을 발견했 땐 이미 까먹어서 다시 수동으로 Jesse Powell을 찾아 해맸어야 했었다. 여튼 이제 개인적으론 원곡이 약간 더 좋긴 한데, 원곡을 이정도로 끝내주게 살려...

Lonnie Smith의 In the beginning (Figaro 샘플곡)

Lonnie Smith -  In The Beginning로니 스미스 듣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Madvillain의 Figaro에서 샘플링한 원곡이다. 개인적으로 매드빌레인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 발견 자체가 정말 짜릿했다. 왠지 MF Doom의 랩이 나와줘야 할 거 같은 느낌. 후후아래는 Figaro.

쫀득한 음악 2

예전에 하나씩 올리곤 했던 '자주 들은 음악'시리즈를 이름만 바꿔서 이걸로 대체할까 함.뽀글이 뒈졌으니 신나는 음악으로. ㅎㅎ1. Norio Maeda & Jiro Inagaki and Allstars - Pata Pata (1968) 2. Nilo Toledo - Strut (1977)앨범의 모든 곡이 다 신나는 재즈. 원래 Strut란...

Jill Scott 새 앨범 중에서

오른쪽임ㅋㅋ2003~4년 쯤에 엄청 좋아했던 쭘마인데 이후 실수로(?) 존재 자체를 까먹고 있다가 최근에야 생각나서 새 앨범을 들어봤다. 간만에 들어보니 감회가 새로웠지만...솔직히 전체적으론 별로였고 마지막 트랙 Rolling Hills는 유일하게 맘에 든다. 나중에 더 들어봐야 겠음. 3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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