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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Lotus - Camel & Melt!

만든 이가 화면은 대충 아무거나 짬뽕시켰다고...분위기가 이런 식으로 맞아 떨어지나? 하하

LP로 듣는 Prefuse 73의 Storm Returns

이런 음악은 그냥 듣기 좋은 걸 넘어서서 뭔가 하여간 격하게 아끼고 싶은 음악이다. 자기만의 확실한 소리를 갖고 있는 이런 프로듀서는 힙합계의 보배.

그냥 90년대 초중반 힙합음악들

최근 몇 달간 자주 들은 앨범 중 맘에드는 몇 가지. Top Quality - Magnum Opus [1993] Da King & I - Contemporary Jeep Music [1993] Big Noyd - Episodes Of A Hustla [1996] Mad Kap - Look Ma Duke, No Hands [19...

Jazzhole

Free the Robots - Jazzhole

Antipop Consortium - Crab Lice

Antipop Consortium - Crab Lice 정규앨범 곡은 아니고 프로모나 이상한 컴필 앨범에서만 공개됐던 곡. Antipop Consortium - Fuck Rap 이것도 몇몇 싱글 등의 앨범에서만 공개된 곡.

중독성 줄줄 흐르는 곡들

최근에 많이 들은 곡 몇 가지. Sir Menelik - Nightwork (feat. El-P) 싸운드봄빙에도 있던 곡, 간만에 들으니 이렇게 좋을 수가. Ghetto Philharmonic - Swing 도입부분에 나오는 상황극은 무시해도 무방함. Ras Kass - Remain Anonymous Soul...

Smoking the edge

Dabrye의 Smoking the edge.    prefuse 73 가 아니고,count bass d 도 아님.  인터넷 싸움구경 하다가...머리식힐 겸 그냥 듣고 싶어졌음.

Scrambled Embryo

배포됐던 1st Batch中. -이 곡이 밝은 새해와 딱히 관련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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