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락실
- 2008/02/17 16:17
Grand Prix Legends란 게임을 2003년에 시작했으니 이제 어언 5년.
처음 한동안은 어려운 거 그냥 미친척하고 했다가 슬슬 손에 익으면서 재미가 붙었고 좀 더 익숙해질 때쯤 랩타임 줄이기가 너무 힘들어 제풀에 지쳐버리고 말았었다. 하지만 워낙 애착을 갖고 있는 게임이라 언젠가 다시 해봐야 겠다는 건 마음 뿐 사실 최근 한 2년은 거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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