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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Porter 사망 소식..?

옛날에 특히 술마시고 이 사람 음악 듣기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아까 술먹고 문득 생각나서 오랜만에 듣다가 검색해봤더니 벌써 20년 전에 보트 사고로 사망했다고...아 시박..이 허무함은 뭐지. 개인적으로 2집과 4집을 가장 좋아했는데 특히 4집이 이 음악을 처음 접했던 2000년대 초반 당시 주로 좋아했던 음악들과 분위기가 비슷해서 더 많이 듣곤 했었다...

한두 달간 많이 들은 음악

뭔가 새로운 게 많았다거나 했던 건 전혀 아니었는데 체감상 질리지 않고 막 들었던 거 같다. 특히 디엔젤로랑 신승훈을 많이 들었다.디엔젤로는 나온다 나온다 하던 앨범이 14년 만이다. 그래도 내가 근 10년 사이에 들었던 앨범 중에서는 가장 좋았다. 누자베스 2집이 2005년인가 나왔을 때 충격 속에서 1~2달간 그것만 반복해서 들었었는데 이 앨범도 그...

아 테빈 캠벨ㅋㅋㅋㅋ이노무새퀴 ㅋㅋㅋㅋ

이눔의 음악기억력 진짜와 기어이 찾고 말았다. ㅋㅋㅋㅋㅋ정답은 테빈 캠벨의 투모로우, 정확히는 퀸시 존스의 투모로우였다. 와 저게 마이클 잭슨일 거 같다고 느꼈던 이유가 어처구니가 없는데, 내가 예전에 저 곡을 들으면서 마이클 잭슨 어릴 때 목소리랑 완전 똑같다고 생각했었고 그래서 내 뇌는 저 멜로디를 익숙하다고 느끼면서 마이클 잭슨을 떠올렸던 것. ㅋ...

느끼한 곡 하나..

전에 모님 블로그에서 정말 오랜만에 켐을 들었는데 왠지 반가워서 그동안 나온 다른 곡들도 쭉 찾아 들어봤다. 2003년 데뷔앨범 꽤 좋아했는데 그때랑 목소리도 똑같고 느끼한 창법도 여전하다. 위 곡은 2010년 나온 Intimacy에 있는 Human Touch.

피아노 좋아하는 노래

India Arie - Nothing that I love more일주일 동안 줄기차게 이것만 들은 것 같다. 최근 요즘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데 일주일 단위로 거의 하나만 주구장창 듣고 질릴 만하면 다른 게 꽂히고 하는 거 같다.

D'Angelo - When we get by

예전엔 1집보다 2집을 훨씬 좋아했는데 요즘은 왜인지 1집이 더 좋다. 몇 달 전부터 한 번씩 듣고 있음. 이 곡은 라임이 생명인데 '움메 기 빨어~'라고 발음하면 된다. ㅋㅋ원래 가사는, When we get by, We'll make it by, When we get by with love

Do You Know The Way to San Jose? 조지 쉬어링 버전

걍.

알앤비 둘

1. Geno Young의 2010년 새(?)앨범에 있는 Other Side Of Life. 앨범은 최근에야 들어봤는데 옛 앨범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그리고 두드러졌던 소울풍의 느낌은 대부분의 곡에서 흔적만 남아있는 정도. 이 곡 하나가 유일하게 좋다. 옛 앨범의 Honeydew랑 비슷한 분위기의 곡. http://youtu.be/nGt1q1UGJp...

글랜 루이스 우왕ㅋㅋㅋ

11년 만에 새 앨범 내려고 폼잡고 있음. ㅎㅎ1집 정말 좋아해서 요즘도 생각나면 가끔 듣는데 왠지 모르게 그 앨범은 잘 질리지도 않는다. 그동안 앨범이 몇 번 엎어졌던 걸로 아는데 얼마 전에 Can't say love란 싱글이 하나 나왔고 다음 달에 새 앨범이 나온다고 한다. 이전 앨범만큼 좋았으면 좋겠다. 당시 비슷한 시기에 죽이는 앨범 하나 내고 ...

걍 Dilla곡 하나 & bandcamp 얘기

Phat Kat - Don't Nobody Care About Us요새도 가끔 Dilla의 곡을 듣는데 솔직히 예전에 많이 들었던 건 두어 번 들으면 금방 물리는 건 어쩔 수 없다. Champion sound라던가 Welcome to detroit같은...그래도 익숙한 곡들이 주는 진국이란 느낌은 참 괜찮다. 어쩌다 한 번씩 생각나면 bandcamp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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