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트월
- 2009/06/18 00:39
어릴 적 무작정 자동차가 좋아서 볼 기회조차 없는 레이싱에 까지 막연함이 있었다.
지금도 레이싱 중계는 케이블에서 찔끔찔끔 해주는 그야말로 목축이기도 힘든 수준인데, 십수 년 전엔 말할 것도 없었지. 두어 번 정도만 우연히 봤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가 2002년 컴퓨터를 샀고 한 줄기 빛이 들었는데, 그나마 구한다고 구하던 유일한 루트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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